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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4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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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가치
2008/09/30 00:50
책임이 늘어날 수록 부담도 커진다고 그랬다.
요즘들어 자꾸만 자신도 없어지고,
회의감도 든다.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계속 이 일을 해야 할까?'
..요즘들어 카라비너의 무게가 무거워졌단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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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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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가치
2008/07/24 02:56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 '사람마음'이란 것을 절실히 느끼고 있는 중이다.
한달넘게 계속 되는 이런 상황에, 일이라도 하지 않으면 스스로 무슨 짓을 하게 될지 두려워 억지로 바쁜척하려하고만 있다.
괴롭다. 너무나도 괴롭다.
어떻게해도 좋아지지 않는다. 단지 익숙해짐에 견뎌나갈뿐이다.
마지막으로 원하는 것은, 내 인생의 mute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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