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갖고다니는 것. 카라비너에 달린것은 USB, 집열쇠, ER-20, Tag Light, 공연장 열쇠, 손톱깍이, 나침반.
집에서는 책상이나 컴퓨터 근처를 돌아다니기만 해와서 괜히 어수선하던차였는데 진작에 왜 이 생각을 못했을까.
나의 자리는 어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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