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4일 이후로 방치했었더랬다.
일단은 다시 시작한 블로깅이 몸에 익지 않아서인것도 있고,
무엇보다 학교일이 바쁘다보니...
그리고 어떠한 생각이나 감정을 글로 남겨놓는다는 것은 훗날 돌아보았을 때 부끄럽기만 하더라.
아직까지는.
어쨌든, 어떻게든 이 곳은 다시 나를 남길 수 있겠지.
그때까지 간간히나마 관심을 갖고 와 주시는 분들께는 감사할 뿐.
ps. 3주만 지나면 방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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